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에 서의철씨

전북취재본부 2025. 5. 5.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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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연합뉴스) 전북 남원시는 제52회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 서의철(30)씨가 판소리 명창부 대통령상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서씨는 4일부터 이틀간 남원아트센터와 춘향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대회에서 판소리 수궁가 중 '범피중류'를 열창해 총점 491점을 받아 1등을 차지했다. 2025.5.5 [남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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