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어린이날을 맞아 보육원에 운동화 선물
안진용 기자 2025. 5. 5. 21:44

배우 조인성이 어린이날을 맞아 특별한 선물을 전했다.
강동구 소재의 한 보육원과 인연을 맺고 정기적으로 후원을 이어오던 조인성은 어린이날을 앞두고 운동화를 전달했다.
조인성은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로 구성된 소모임 ‘만나(manna)’을 통해 매년 어린이날과 크리스마스에 아이들에게 운동화를 후원하고 있다.
아울러 그는 보육원 아이들을 위해 매달 간식비도 지원 중이다.
조인성은 지난해 영화 ‘밀수’ 시사회 때 보육원 청소년들을 비롯해 희귀질환, 지체장애를 앓고 있는 청소년들과 그의 가족, 담당 사회복지사 등 총 30여 명을 초대한 사실이 알려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뿐만 아니라 2020년도부터 매년 소아희귀질환 치료비 후원을 위한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한편 조인성은 최근 배우 차태현과 함께 매니지먼트사 ‘베이스캠프 컴퍼니’를 설립했으며, 영화 ‘호프’와 ‘휴민트’ 촬영을 마친 상태다.
안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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