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진상규명 촉구 서명운동 돌입
박지현 기자 2025. 5. 5. 21:07

(광주=뉴스1) 박지현 기자 =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들이 사고 진상규명을 촉구하며 5일부터 서명운동에 들어갔다.
유가족 협의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광주 북구 우치공원 일대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서명운동을 진행했다.
협의는 "사고 후 4개월이 흘렀지만 원인에 대한 조사와 관련 수사가 지지부진하다"며 철저한 진상규명을 요구했다.
서명운동은 오프라인과 동시에 온라인을 통해서도 진행된다.
유가족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공개활동을 통해 정부와 수사 당국에 책임 있는 조치를 촉구할 방침이다.
war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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