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청·남부 비 오락가락‥기온 차츰 올라
[뉴스데스크]
어린이날인 오늘 곳곳에서 봄비가 내렸습니다.
다행히 비의 양이 많지 않아서 야외 활동하는 데 큰 무리는 없었는데요.
고양 꽃박람회에서는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나들이객으로 북적였고요.
흐린 하늘이 무색하게 장미꽃들도 화사하게 피어났습니다.
약한 기압골의 영향으로 충청과 남부 지방은 내일까지 비가 오락가락하겠습니다.
비의 양은 제주에 5-10mm, 충청과 남부 지방에 5mm 안팎으로 많지는 않겠습니다.
다만 대기 상층으로 황사가 지나면서 일부 지역에서 황사와 비가 섞여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 오늘 서울의 낮 기온 15도 안팎에 머물며 종일 쌀쌀했는데요.
내일부터는 기온이 차츰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낮 기온 20도 안팎으로 예년과 비슷해지겠고요.
특히 글피인 목요일엔 24도까지 올라 다소 덥게도 느껴지겠습니다.
내일도 전국의 하늘빛은 흐리겠고요.
비는 저녁 무렵 그치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이 10도, 광주와 대구 11도로 출발하겠고요.
한낮 기온은 서울이 20도, 대구 19도로, 중부 지방은 오늘보다 5도가량 높겠습니다.
다시 일상으로 돌아오는 수요일에는 맑은 하늘이 드러나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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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채림 캐스터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713056_3679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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