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없는 거리...순천 '주말의 광장' 6월 시작
김단비 2025. 5. 5. 20:47
순천시가 다음 달부터
원도심 시민로를 시작으로
'주말의 광장'을 운영합니다.
'주말의 광장'은 차가 다니는 도로를
문화공간인 도심 해방 로드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오는 12월까지 매달 한 번씩
원도심과 연향동 패션의 거리 등
권역별로 진행됩니다.
첫 '주말의 광장'은
원도심 시민로에서
6월 7일부터 8일까지 열리며
도심 속 낭만 캠핑과 친환경 보부상 마켓 등
다양한 문화콘텐츠로 구성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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