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학번 김연아입니다”...120주년 맞은 고대에 몰려든 유명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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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가 5일 고려중앙학원, 고려대 교우회와 함께 서울시 성북구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개교 120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2040 비전을 발표했다.
고려대는 2040 비전으로 △2040년까지 연구 경쟁력 세계 20위권 진입 △혁신적 글로벌 교육 모델 구현 △창업 및 산학연 협력 생태계 강화 △재정 확보 다각화 및 연구·교육 투자 확대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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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더 높은 점프 응원”

고려대는 2040 비전으로 △2040년까지 연구 경쟁력 세계 20위권 진입 △혁신적 글로벌 교육 모델 구현 △창업 및 산학연 협력 생태계 강화 △재정 확보 다각화 및 연구·교육 투자 확대 등을 제시했다.
김재호 고려중앙학원 이사장은 기념사에서 “고려대는 민족과 국가를 넘어 인류 미래에 공헌하는 ‘세상에 없어서는 안 될 대학’으로 나아가야 한다”며 “대학 본연의 사명인 창의적 인재 양성을 위해 고려대 구성원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동원 고려대 총장은 “개교 120주년을 맞이해 인류의 미래 사회에 공헌하는 대학으로 한 차원 더 높게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5일 고려대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개교 120주년 기념식에 김동원 고려대 총장, 김연아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등이 참석해 있다. [사진=고려대학교]](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k/20250505204515047drbu.jpg)
우원식 국회의장, 오세훈 서울시장,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축하 영상도 상영됐다.
자랑스러운 고대인상은 박기석 시공테크 회장, 허구연 한국야구위원회(KBO) 총재,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회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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