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아파트서 불…2명 부상·30여 명 대피
최민영 2025. 5. 5. 20:42

오늘(5일) 오후 5시 반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에 있는 15층짜리 아파트에서 불이 나 1시간 1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주민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고,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소방 당국은 8층 복도에 있는 전동 휠체어에서 불이 시작했다고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 : 시청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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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영 기자 (mymy@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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