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10주년 빛낸 은빛 원숄더 드레스 “관객분들 향해 항해 중” [백상예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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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백상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이 맡았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
역대 진행자 중 10년 연속 백상 MC석을 지킨 스타는 수지가 유일하다.
수지는 "관객분들의 마음을 향해 항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백상과 함께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이 새로운 여정을 항해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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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글 하지원 기자/사진 이재하 기자]
가수 겸 배우 수지가 '백상의 아이콘'다운 존재감을 뽐냈다.
'제61회 백상예술대상 with 구찌'가 5월 5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D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 진행은 신동엽·수지·박보검이 맡았으며 JTBC·JTBC2·JTBC4에서 동시 생중계, 프리즘·네이버TV·치지직에서 디지털 생중계됐다.
역대 진행자 중 10년 연속 백상 MC석을 지킨 스타는 수지가 유일하다.
이날 수지는 화려한 은빛 디자인의 드레스를 입고 모습을 드러냈다. 수지는 "관객분들의 마음을 향해 항해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백상과 함께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이 새로운 여정을 항해하는 모습을 따뜻하게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주시면 좋겠다"고 인사했다.
수지는 10주년을 맞아 꽃다발을 선물 받았다. 수지는 "이 자리에 10년째 서있다니 감회가 새롭다"고 전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 이재하 ru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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