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금 안 받아"..'베리굿 출신' 조현, 이재명 대놓고 저격?[스타이슈]
한해선 기자 2025. 5. 5. 19:46
[스타뉴스 | 한해선 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신지현)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정책을 비판했다.
조현은 지난 4일 자신의 계정에 "2025 대선 일정 확정 6월 3일"이란 문구가 적힌 그림을 올렸다.
그는 '대한민국 2030 현실'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하며 "저 돈 안받고… 차라리 더 열심히 살겠어! 발전적인 삶을 살자 파이팅"이라고 적었다.
해당 영상에는 정치인이 노년층에 민생 지원금을 나눠주면서 부채가 생길 경우 "미래 세대가 열심히 갚아 줄 거다"라고 말하는 모습이 있었다.
조현은 6.25 한국전쟁 포스터와 함께 "우리 외할아버지, 친할아버지, 그리고 많은 참전 유공자 덕분에 지금 평화로운 일상을 잘 보내고 있다. 너무 감사하다"고도 했다.
조현이 올린 글은 이재명 대선후보와 민주당의 정책을 비판한 게 아니냔 의혹을 불렀다. 민주당은 2025년 대규모 민생지원금 포함해 35조 규모의 자체 추가경정예산(추경)을 요구해왔다.
국회는 지난 1일 13조8000억 규모의 추경안을 본회의에서 통과시켰다. 민주당이 요구한 지역사랑상품권(지역화폐) 발행 지원 예산 4000억원이 새로 반영됐다. 다만 당초 요구했던 전국민 25만원 지급은 포함되지 않았다.
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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