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쌀한 날씨 내일도 비소식…황사 모레까지 영향, 목요일에 봄날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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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자 절기 입하인 오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 곳이 많은 모습인데요, 기온도 많이 오르지 못해 전반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밖에 남부지방은 내일 20도를 밑도는 낮기온으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오늘 밤(18~24시)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량의 비가 더 내리겠는데요,내일도 남부지방은 간간이 비가 이어지면서 5~10mm의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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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이자 절기 입하인 오늘,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린 곳이 많은 모습인데요, 기온도 많이 오르지 못해 전반적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연휴 마지막날인 내일도 비소식이 있는 가운데 아침과 밤에는 날이 차가울 것으로 보이는데요. 중부지방은 일교차가 크겠고, 낮에는 오늘보다는 기온이 오르겠습니다.
서울의 경우 내일 아침기온 10도로 시작해 낮기온 20도 예상됩니다. 이밖에 남부지방은 내일 20도를 밑도는 낮기온으로 비교적 선선하겠습니다.
오늘 밤(18~24시)까지 충청권과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소량의 비가 더 내리겠는데요,내일도 남부지방은 간간이 비가 이어지면서 5~10mm의 강우량을 보이겠습니다.
이밖에 충청도에서도 내일 산발적으로한때 비가 지날 가능성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하셔야 겠는데요, 글피인 9일에도 남부지방에는 또다시 비예보가 나와있는 상태입니다.
한편 황사가 발원하면서 모레 아침까지 우리나라에 영향을 줄 가능성 있겠는데요, 오늘과 내일(6일) 내리는 비에 섞여 내리는 곳 있겠고, 황사로 인해 내일은 미세먼지농도가 평소보다 높아질 수 있다는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모레 수요일까지는 예년 이맘때 보다 기온이 낮겠지만, 목요일부터는 낮기온이 크게 오르며 지금보다 포근한 봄날씨가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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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이수경 기상리포터 nocutnews@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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