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역변의 아이콘..아기 시절 인형 미모 깜짝 “애는 커봐야 알아”

임혜영 2025. 5. 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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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임혜영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했다.

전현무는 5일 개인 채널에 “부인, 내 호가 왜 소파인지 아시오? 나는 여태 어린이들 가슴에 잔물결을 일으키는 일을 했소. 이 물결은 날이 갈수록 커질 것이오. 훗날 큰 물결 대파가 되어 출렁일 테니 부인은 오래오래 살아서 그 물결을 꼭 지켜봐 주시오”, “小波 방정환”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자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전현무의 어린 시절 모습이 담겨 있다. 새하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귀염뽀짝한 미모로 지금과는 사뭇 다른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특히 전현무는 “어린이날”, “애는 커봐야 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이주승은 “이 땐 수염 없었네”라고 말했고 팬들은 “똘똘이라고 얼굴에 쓰여 있다”, “너무 예뻤다”, “너무 예쁜데 지금은 왜”, “아가가 똘똘하게 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아나운서 출신 전현무는 프리 선언 이후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하고 있다.

/hylim@osen.co.kr

[사진] 전현무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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