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윤 그림자 아른거리는 단일화 관심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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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선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핵관'의 그림자가 뒤에서 아른거리는 단일화 판에는 관심도 두지 않을 거라며 독자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후보는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의료진 간담회를 한 뒤 범보수 진영의 단일화를 누가 제대로 된 과정으로 볼 수 있을지 궁금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다른 정당 대선 후보들이 모인 서울 조계사 대신 보수 진영 강세지역인 대구의 봉화사를 찾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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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선후보는 윤석열 전 대통령과 '윤핵관'의 그림자가 뒤에서 아른거리는 단일화 판에는 관심도 두지 않을 거라며 독자 행보를 이어갔습니다.
이 후보는 어린이날을 맞아 서울 세브란스 어린이병원에서 의료진 간담회를 한 뒤 범보수 진영의 단일화를 누가 제대로 된 과정으로 볼 수 있을지 궁금하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이어 자신을 단일화 대상으로 거론하는 것 역시 마치 몇 월 며칠까지 결혼하지 않으면 배신자라는 식이라며, 이게 무슨 논리인지 모르겠고 이렇게 무례할 수 있나 하는 생각도 든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후보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다른 정당 대선 후보들이 모인 서울 조계사 대신 보수 진영 강세지역인 대구의 봉화사를 찾았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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