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컷] 부처님오신날 맞아 낙산사 인파 북적

김동화 2025. 5. 5.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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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 홍연암에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관람하고 있다. 김동화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 홍연암에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관람하고 있다. 김동화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 홍연암에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관람하고 있다. 김동화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 보타전에서 불기 봉축법요식을 봉행한 가운데 많은 인파가 몰렸다. 김동화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 보타전에서 봉축법요식이 거행되고 있다. 이 자리에는 김진태 강원도지사, 신경호 교육감, 탁동수 부군수, 진종호 도의원, 이종석 군의장을 비롯한 시민과 관광객들이 참석했다. 김동화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 해수관음상 앞에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관람하고 있다. 김동화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에서 한 신도가 아기부처상에 물을 붓고 있다. 김동화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 의상대 앞에 관광객들이 줄을 지어 관람하고 있다. 김동화
▲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천년고찰 낙산사(주지 일념스님)에 많은 신도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며 낙산해변 일대 주차장이 만차를 이루고 있다. 김동화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날을 맞은 5일 강원도 양양 낙산사(주지 일념스님)에 많은 신도와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김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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