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 끝나는 날 ‘흐림+비’…남부·제주 우산 챙기세요

윤종진 2025. 5. 5.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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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날인 5일 춘천교육대학교에서 ‘2025 어린이날 행사 강원愛(애)들 페스티벌’열려 방문한 시민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방도겸 기자

연휴 마지막 날인 6일 화요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겠다.

새벽부터 저녁 사이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가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충청권 남부에는 새벽 시간대에 경기 남부와 충청권 전역에는 오후 한때 약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전망이다.

예상 강수량은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광주·전남, 전북, 부산·울산·경남, 제주 지역에 5~20㎜ 대구·경북 5~10㎜ 그 외 수도권과 강원·충청권·울릉도·독도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7도에서 12도 낮 최고기온은 14도에서 20도로 예상돼 일교차가 다소 클 것으로 보이고 대기 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에서 ‘좋음’에서 ‘보통’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바다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는 0.5~1.5m 서해 앞바다는 0.5~1.0m로 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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