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 된 이동욱♥이주빈, 설레는 데이트 포착…본격 연애 모드 ('이혼보험')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연인으로 발전한 이동욱, 이주빈이 설레는 일상을 만끽한다.
tvN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측은 11화 방송을 앞둔 5일, 노기준(이동욱 분)과 강한들(이주빈) 커플의 '설렘 한도 초과' 일상을 포착했다.
지난 방송에서 노기준과 강한들은 온전한 '4'의 관계로 발전했다. 깊어진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의 로맨틱한 입맞춤 엔딩은 설렘 지수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여기에 이혼보험의 위기 속 힘든 시간을 보낸 전나래(이다희)가 묵묵히 옆을 지켜준 안전만(이광수)을 향한 올인 투자를 선언했고, 금융감독원 과장 김선만(배유람)과 인플루언서 한여름(정가희)은 잘 헤어지기 위한 준비를 시작하며 앞으로의 이야기에 궁금증을 높였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본격 연애 모드에 돌입한 노기준과 강한들의 설레는 일상이 담겨 있다. 오로지 뜨개질 초보 노기준만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를 연 강한들. 처음 해보는 뜨개질이 어려운 듯 헤매는 노기준에게 다가가 알려주는 강한들의 모습이 다정하다. 이제는 서로의 옆자리가 당연해진 '노들 커플'. 가까워진 거리에도 자연스러운 두 사람의 변화가 보는 이들을 더욱 설레게 만든다.
이어진 사진 속 빗속에서 강한들을 기다리는 노기준도 눈길을 끈다. 강한들은 장대 같은 비가 쏟아지는 줄은 꿈에도 모르고 버스 안에서 잠이 든 모습. 예상치 못한 마중에 놀란 강한들을 향한 노기준의 부드러운 미소가 두근거림을 선사한다. 진짜 연인이 된 노기준과 강한들의 달콤한 일상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이혼보험' 11화는 오늘(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놓치면 평생 후회할 5월 개봉작…"극장에 남는 자리 없을 수도 있다"
- 넷플릭스 최초 '서울' 배경 영화 등장…봉준호 감독조차 반했다
- 6년 전에 개봉했는데…갑자기 넷플릭스 TOP5에 진입한 한국 영화
- 시즌1도 미쳤는데…초호화 캐스팅+시즌2로 돌아온다는 한국 드라마
- 김수현 논란에 역주행한 영화 '리얼', OTT 순위는 올랐지만 평점은 처참
- 尹 파면 직후 느닷없는 역주행…'평점 8.57' 찍고 반응 터진 한국 영화
- 프리즘 측, '백상 인기상' 부정투표 의혹에 "매크로 정황 無…발견시 무효 처리"
- 톰 크루즈, 20년 만에 관행 깼다...'미션 임파서블8' 토요일 개봉 확정
- 평점은 6점대인데…국내 OTT 랭킹 3위 오르며 '역주행' 중인 한국 영화
- 극장에선 9만 명 간신히 넘겼는데…넷플릭스에서 빠르게 '역주행' 중인 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