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리피, '생후 13일 차' 아들 공개 "저 닮았나요?" [TD#]
황서연 기자 2025. 5. 5. 17:30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슬리피가 최근 태어난 둘째 자녀의 얼굴을 공개했다.
5일 슬리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우리 가족에게 다시 한 번 아기 천사가 찾아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슬리피 아들의 얼굴이 담겼다. 커다란 눈이 이목을 끌며,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쳐 났다.
슬리피는 사진과 함께 "또또야 사랑해. 또또(태명)가 아빠를 많이 닮았나요, 엄마를 더 닮았나요?"라는 글을 덧붙이며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앞서 슬리피는 지난달 23일 득남했다. 슬리피는 득남 후 30일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둘째 아들을 품에 안은 소감을 전했다.
슬리피는 지난 2022년 8살 연하 아내와 결혼, 2024년 첫째 딸을 낳았다. 득녀 이후 1년 만에 둘째 아들을 얻게 된 슬리피는 "연년생으로 둘째를 낳았는데도 벌써 육아 방법을 까먹었다. 집에 가면 큰일 났다 싶다"라며 유쾌한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슬리피 SN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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