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음, '재벌2세 아내'와 요트 나들이..어린이날도 럭셔리하게
정유나 2025. 5. 5. 17:27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황정음이 쇼핑몰 CEO 겸 인플루언서 박현선과 어린이날을 보냈다.
박현선은 5일 "행복한 어린이날. 정음 언니 덕에 어린이날 요트를 탔다"며 "아빠는 집에서 곰이 삼책 시키고 둘째랑 놀아주는 중. 이제 아빠랑 키즈카페 고고. 오늘도 신나게 달리자"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현선은 황정음 가족과 만나 어린이날을 보내고 있는 모습. 두 가족은 요트 위에서 어린이날 파티를 즐기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전 프로골퍼 이영돈과 결혼했다. 첫째 아들 출산 후 2020년 이혼 위기를 맞았지만 이듬해 재결합, 둘째를 출산했다. 하지만 지난해 이혼 소송 중인 소식이 알려졌다.
현재 SBS Plus E채널 예능 '솔로라서'를 통해 이혼 후 두 아들을 키우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박현선은 2020년 배우 출신 사업가 이필립과 결혼, 슬하에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두고 있다. '태왕사신기', '시크릿 가든' 등의 드라마로 얼굴을 알린 배우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 이수동 회장의 아들이기도 하다. 현재 박현선은 쇼핑몰 등을 운영하며 사업가로 활약하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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