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빈우, 널찍한 집 공개하며 "어린이날인데 아이들 고열에 설사" 오랜만의 근황

최신애 기자 2025. 5. 5. 1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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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우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빈우는 5일 "어린이날, 따님은 39도 열을 동반한 설사비가 주룩주룩. 아드님은 남은 잔기침 콜록콜록"이라며 어린이날 아픈 두 아이들에 안쓰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그리하여 미리 예매해두었던 햇빛투게더 행사 구경도 못 가고, 집에서 화장실, 식탁, 침대를 종횡무진 헤집고 다니는 중이라는. 우리집 어린이들은 숙제도 제치고 무한대 티비시청을 함으로써 그들만의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는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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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김빈우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김빈우가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배우 김빈우는 5일 "어린이날, 따님은 39도 열을 동반한 설사비가 주룩주룩. 아드님은 남은 잔기침 콜록콜록"이라며 어린이날 아픈 두 아이들에 안쓰러운 마음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그리하여 미리 예매해두었던 햇빛투게더 행사 구경도 못 가고, 집에서 화장실, 식탁, 침대를 종횡무진 헤집고 다니는 중이라는. 우리집 어린이들은 숙제도 제치고 무한대 티비시청을 함으로써 그들만의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는 중입니다"라고 덧붙였다.

▲ 출처| 김빈우 개인 계정

이와 함께 김빈우는 아픈 아이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한편 김빈우는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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