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보건공단 부산본부, 안전문화실천추진단 정기 실무회의
변현철 2025. 5. 5. 16:43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본부장 정종득)는 지난달 28일 안전문화실천추진단 1분기 정기 실무회의를 한국남부발전(주) 부산빛드림본부 1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부산동부지청, 부산북부지청, 안전보건공단 부산광역본부를 비롯하여 부산 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회원 기관 실무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관 실무자들은 △안전문화실천추진단 활동 사항 및 계획 보고 △기관별 안전보건 활동 내용 발표 및 공유 순으로 회의에 참여했으며, 안전문화 확산을 통한 산재예방을 다시 한번 다짐하며 마무리했다.
부산 지역 안전문화실천추진단은 2023년에 37개 기관이 중대재해 감축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출범한 노사민정 합동기관으로 현재 50여 개 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부산 지역 특성과 특화산업을 반영한 안전문화 확산 및 자기규율예방체계 구축 등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