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어린이날이었으면 좋겠어요"…다채로운 행사로 즐거움 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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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3주년 어린이날을 맞은 5일 대전을 비롯해 충남 곳곳에서 동심을 설레게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대전시어린이회관에서는 오전부터 가족 레크리에이션, 체험 부스, 키다리 삐에로 공연, 벌룬서커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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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제103주년 어린이날을 맞은 5일 대전을 비롯해 충남 곳곳에서 동심을 설레게 하는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이날 대전시어린이회관에서는 오전부터 가족 레크리에이션, 체험 부스, 키다리 삐에로 공연, 벌룬서커스 퍼포먼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시민들에게 즐거운 추억을 선사했다.
행사장을 찾은 아이들은 각 체험부스에서 고사리손으로 직접 만들기 체험하면서 입가엔 미소로 가득했다.
부모의 손을 잡고 행사장을 찾은 이우주 군(9세)은 "마술과 비눗방울 공연도 보고 왕관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어 재밌었다"며 "어린이날 선물로 인라인스케이트를 받았는데 매일 어린이날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는 이날 운영된 체험 부스의 수익금 전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천안시민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어린이날 기념행사에서는 태권도 시범 공연, 뮤지컬 ‘브레맨 음악대’, 버블쇼, 마술쇼, 댄싱키즈대회 본선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 부대행사로 천안어린이 퀴즈대회가 열렸으며 행사장 곳곳에는 에어바운스, 전통놀이, 비눗방울 놀이터, 키즈라이더로 구성된 라라라 놀이동산과 40여 개의 체험부스,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 먹거리가 마련됐다.
이처럼 대전 충남지역에서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볼거리, 놀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행사로 구성됐다.
또한 천안시는 1~6일 ‘2025 천안어린이행복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무한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가 곁에서 응원하고 지지해야 한다”며 “교육, 돌봄, 복지 등 전방위적 노력을 통해 어린이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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