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린이날' 책 읽는 서울광장에서 신나게 놀아요 [한강로 사진관]

최상수 2025. 5. 5. 16:1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한강로 사진관은 세계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만드는 코너입니다. 우리가 세상을 보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눈으로도 보고 귀로도 듣습니다. 간혹 온몸으로 느끼기도 합니다. 사진기자들은 매일매일 카메라로 세상을 봅니다. 취재현장 모든 걸 다 담을 순 없지만 의미 있는 걸 담으려고 합니다. 그리고 조금은 사심이 담긴 시선으로 셔터를 누릅니다. 다양한 시선의 사진들을 엮어 사진관을 꾸미겠습니다.
 
부처님오신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책읽는 서울광장이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책읽는 서울광장이 열린 가운데 어린이들이 트램폴린을 즐기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책읽는 서울광장이 열린 가운데 외국인 어린이가 블럭쌓기 놀이를 하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책읽는 서울광장이 열린 가운데 시민과 어린이들이 놀이시설을 이용하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책읽는 서울광장이 열린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들이 광장을 방문하고 있다.
부처님오신날이자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책읽는 서울광장이 열린 가운데 시민과 관광객들이 광장을 방문해 독서를 하거나 놀이시설을 즐겼다. 서울도서관이 개최하는 2025년 서울야외도서관 '책읽는 서울광장'은 4일부터 다음 달 29일까지, 9월 5일부터 11월 2일까지 매주 금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진행된다.

최상수 기자 kilroy@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