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해밍턴 아들, 최고의 어린이날 보냈다…몸만한 트로피 들고 '승리 만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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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이 중국에서 최고의 어린이날을 보냈다.
5일 샘 해밍턴과 그의 아내 정유미 씨가 관리하는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이 순차적으로 게재됐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2016년에 윌리엄, 2017년에 벤틀리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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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방송인 샘 해밍턴의 아들이 중국에서 최고의 어린이날을 보냈다.
5일 샘 해밍턴과 그의 아내 정유미 씨가 관리하는 첫째 아들 윌리엄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이 순차적으로 게재됐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윌리엄이 자신의 키와 견줄 정도로 높은 금빛 트로피와 메달을 든 채 승리의 기쁨을 만끽하고 있는 모습. 때마침 어린이날에 맞춰 승리를 맛본 윌리엄은 그야말로 최고의 어린이날을 보냈음을 알려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윌리엄은 현재 자신이 몸 담고 있는 아이스하키 팀의 경기를 위해 중국 베이징에 머물고 있는 상태다.
한편 샘 해밍턴은 2013년,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 후 2016년에 윌리엄, 2017년에 벤틀리를 낳았다. 두 아들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윌벤져스'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샘 해밍턴은 두 아들의 출연료로 24억 저택을 마련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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