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는 공보다 사람을”…185cm 김남일 아들 축구 포기 충격적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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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출신 김남일이 아들이 축구의 길을 포기한 이유를 공개했다.
김남일은 이동국의 아들이 엘리트 축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는 말에 자신의 아들을 언급했다.
지난 2007년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는 김남일은 최근 중3 아들이 키 185㎝가 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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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 출신 김남일이 아들이 축구의 길을 포기한 이유를 공개했다. [사진출처 = JTBC ‘냉부해’ 영상 캡처]](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mk/20250505152102799vcuj.jpg)
4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김남일과 이동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남일은 이동국의 아들이 엘리트 축구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는 말에 자신의 아들을 언급했다.
김남일은 “초등학교 때 친구들과 축구를 하고 있더라. 제가 한번 30분 지켜봤는데 공 한 번을 못 찼다”고 말했다.
김남일은 이어 “물어봤다. 공을 터치할 수도 있고 몸싸움도 할 수 있는데 왜 안하냐고. 아들이 또래 보다 덩치가 컸다. 자기와 부딪히면 다칠까봐 못하겠다더라”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이 말을 들은 안정환과 김성주는 “아버지와 정반대네” “어떻게 그런 애가 나왔지”라며 김남일을 놀렸다.
안정환은 특히 “김남일은 경기장에서 축구공 차는 것보다 사람 차는 게 더 많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난 2007년 김보민 KBS 아나운서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는 김남일은 최근 중3 아들이 키 185㎝가 된 근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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