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들 세상! 어린이날 맞아 놀이공원 북적
[앵커]
오늘은 아이들이 주인공인 어린이날입니다.
동심으로 물든 도심 속 놀이공원은 아이들의 웃음소리로 가득한데요.
현장에 YTN 이슈 리포터가 나가 있습니다. 서지현 리포터!
어린이날 나들이 나온 아이들이 많다고요?
[리포터]
네, 그렇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곳에서 놀이기구와 공연을 즐기며 행복한 어린이날을 보내고 있는데요.
날씨는 조금 흐리지만, 아이들의 얼굴은 그 어느 때보다 밝습니다.
그럼 어린이날을 맞아 이곳을 찾은 아이들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 어린이날을 맞았는데 기분이 어떤가요?
[인터뷰]
오늘 가족들이랑 같이 놀러 와서 기분이 좋아요.
[리포터]
그러면 오늘 꼭 여기서 하고 싶은 것들 있을까요?
[인터뷰]
오늘 가족들이랑 맛있는 김밥도 먹고 가족들이랑 신나게 놀이기구도 타고 싶어요.
[리포터]
원하는 거 다 이루는 어린이날 보내기 바랍니다. 인터뷰 감사합니다.
아이들은 이렇게 평소 원하던 소원을 이루는 선물같은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이곳에서는 내일까지 어린이날을 기념하는 '올 데이, 올 나잇 어린이날 파티'가 열립니다.
스릴 넘치는 놀이기구부터 아이들의 취향을 저격하는 다채로운 공연도 즐길 수 있는데요.
아이들은 신나게 놀이기구를 타며 잊지 못할 어린이날 추억을 쌓고 있습니다.
기다림마저 즐거운지, 인기 놀이기구를 타기 위해 줄을 선 아이들의 얼굴에도 설렘과 웃음이 가득한데요.
오늘 하루 동안 귀여운 캐릭터의 퍼레이드와 어린이 뮤지컬, 인기 만화의 OST를 따라부르는 싱어롱 콘서트도 펼쳐져, 골라 볼 수 있습니다.
또 놀이공원 곳곳에서 아이들은 페이스 페인팅을 받고, 삐에로가 선물하는 풍선 아트를 즐기며 특별한 하루를 보내고 있는데요.
아이들이 발걸음을 옮기는 곳마다, 동화 같은 세상 속 행복한 일 투성이입니다.
다만, 오늘 많은 인파가 몰리는 만큼 교통과 보행 안전에 꼭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어린이들의 꿈이, 세상의 희망입니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꿈꿀 수 있는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랜드에서 YTN 서지현입니다.
YTN 서지현 (hyeon7925@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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