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완도 가스누출’ 사고에 “안타깝다…안전 간과해선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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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전남 완도의 한 리조트에서 숙박객 14명이 가스에 노출된 사고에 대해 "사고를 당한 분들의 쾌유를 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안전사고와 재난·재해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다양한 형태의 위기로 다가오기도 한다"며 "사건·사고가 대개 인재로 인해 발생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관계 당국은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예방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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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는 전남 완도의 한 리조트에서 숙박객 14명이 가스에 노출된 사고에 대해 “사고를 당한 분들의 쾌유를 빈다”고 밝혔습니다.
이 후보는 오늘(5일) SNS를 통해 “즐거워야 할 어린이날에 또다시 큰 사고가 일어나 안타깝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모두가 즐거움에 부풀어 있을 때, 결코 간과하지 말아야 할 것은 다름 아닌 치안과 안전관리”라며 “연휴에 느긋해진 분위기가 자칫 교통사고와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위험을 놓치게 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안전사고와 재난·재해는 언제든 발생할 수 있고, 예측하지 못한 곳에서 다양한 형태의 위기로 다가오기도 한다”며 “사건·사고가 대개 인재로 인해 발생한다는 점을 명심하고, 관계 당국은 철저한 사전 점검으로 예방해 달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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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준원 기자 (pcbang@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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