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웅 10일 후 복귀+김지찬·김헌곤은 지켜봐야”…한숨 쉰 박진만 삼성 감독 “대체 선수들 잘 버텨줬으면” [MK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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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은 10일 후 무조건 복귀할 계획이다. (김지찬과 김헌곤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 대체 선수들이 잘 버텨줘야 한다."
박 감독은 "김영웅은 10일 후 무조건 복귀할 계획이다. (김)지찬이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 (김)헌곤이는 계속 허리 쪽에 문제가 있었던 선수라 예측을 못하겠다. 10일 후가 될 수 있고, 그 이상 걸릴 수도 있다. 예전에도 부상 경험이 있어 한 번 지켜봐야 될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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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웅은 10일 후 무조건 복귀할 계획이다. (김지찬과 김헌곤은) 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 대체 선수들이 잘 버텨줘야 한다.”
삼성 라이온즈는 언제쯤 완전체로 경기에 임할 수 있을까.
박진만 삼성 감독은 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리는 2025 프로야구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원정경기를 앞두고 부상 선수들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 감독은 “김영웅은 10일 후 무조건 복귀할 계획이다. (김)지찬이는 조금 더 지켜봐야 될 것 같다. (김)헌곤이는 계속 허리 쪽에 문제가 있었던 선수라 예측을 못하겠다. 10일 후가 될 수 있고, 그 이상 걸릴 수도 있다. 예전에도 부상 경험이 있어 한 번 지켜봐야 될 것 같다”고 한숨을 쉬었다.



우완 정민성은 4일 대구 두산 베어스전에 선발 등판해 프로 데뷔전을 가졌지만, 1이닝 3피안타 2사사구 4실점으로 흔들렸다.
박진만 감독은 “첫 데뷔전이 쉽지는 않았을 것이다. 구위는 괜찮았는데, 1회초 몸에 맞는 볼로 2명을 출루시키다 보니 흔들린 것 같다. 나이가 어리다 보니 극복할 경험이 부족했던 것 같다”고 쓴웃음을 지었다.
해당 경기에서 정민성은 단 23개의 공만 뿌렸다. 이날도 불펜에서 대기할 예정이다.
박 감독은 “우리가 최근 불펜 소모가 많다. 롱릴리프로 쓸 수 있는 선수들이 부족하다. 어제 던졌지만 오늘도 불펜에서 대기시키려 준비하고 있다. 1이닝 밖에 던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박진만 감독은 “불펜 투수들이 다들 연투했다. 투구 수들도 좀 많다. 이번 9연전을 치르는 동안 불펜 소모가 많아 교체를 했다. (이승현과 육선엽 등) 그 선수들은 이틀 동안 못 던지는 투수들이다. 어쩔 수 없이 변경을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재성의 1군 등록에 대해서는 “변화를 줘야겠다 생각했다”며 “(김재성은) 퓨처스(2군)리그에서 꾸준히 게임을 뛰고 있었다. 만약 변수가 생기거나 5선발 나갈 때 선발로 한 번씩 나갈 것이다. 몸 건강한 것만 체크했다”고 밝혔다.
한편 삼성은 이날 투수 최원태와 더불어 이재현(유격수)-김성윤(중견수)-구자욱(좌익수)-르윈 디아즈(지명타자)-강민호(포수)-박병호(1루수)-류지혁(2루수)-전병우(3루수)-이성규(우익수)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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