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성료

전인수 2025. 5. 5.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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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가인·나태주·박군 등 유명가수 총출동,
고랭지 산나물 우수성 알려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산 역사의 중심지 장성 탄탄마당에서 열린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송가인·나태주·박군 등 유명 트롯 가수들의 총출동한 가운데 고원지역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모습.

광산 역사의 중심지 강원 장성에서 열린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송가인·나태주·박군 등 유명 트롯 가수들이 총출동한 가운데 고원지역 고랭지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태백시는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주재료인 산나물 판매 부스가 설치된 가운데, 당초보다 더 많은 가수와 프로그램으로 풍성한 볼거리가 펼쳐지며 성공리에 마무리됐다고 5일 밝혔다.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산 역사의 중심지 장성 탄탄마당에서 열린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송가인·나태주·박군 등 유명 트롯 가수들의 총출동한 가운데 고원지역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모습.

특히 3일에는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축제가 열린 장성중앙시장에서 ‘골목 골목 경청투어’를 진행하면서 지지자와 지역주민들이 대거 축제장을 찾아 예년보다 더 많은 방문객이 산나물을 맛보고 구매하는 등 축제가 다양해 졌다.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장성 탄탄마당(장성중앙시장 일원)에서 개최된 이번 산나물 축제는 ‘폐광지역에서 다시 맞는 봄’을 콘셉트로, 산나물 할인행사를 비롯해 무대공연·판매·체험프로그램 등이 펼쳐졌다.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산 역사의 중심지 장성 탄탄마당에서 열린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송가인·나태주·박군 등 유명 트롯 가수들의 총출동한 가운데 고원지역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모습.

특히 이번 축제에서는 태백을 대표하는 산나물과 한우가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돼 우수한 품질의 특산품을 저렴하게 맛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또 축제기간 중 판매된 산나물 박스(1㎏)에 무작위로 지역상품권(5만원·3만원·1만원) 교환권이 들어있는 ‘박스 안 상품권을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돼 현장에서 산나물을 구입한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산 역사의 중심지 장성 탄탄마당에서 열린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송가인·나태주·박군 등 유명 트롯 가수들의 총출동한 가운데 고원지역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모습.

첫 날(2일) 개막식에서는 박구윤·나건필이 축하공연을 선보였고, 둘째 날(3일)에는 송가인·신성·한강의 축하공연이, 마지막 날(4일)에는 박군과 나태주의 ‘태군 노래자랑’이 진행됐다. 지역 동호회 공연과 산나물 빙고·이름 맞추기,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행사도 짜임새 있게 전개됐다.

더욱이 가족 단위로 방문한 관광객들은 축제장 내 운영된 키즈존을 활용, 공예품 만들기 등 체험행사 및 먹거리 판매 행사 등에 참여해 즐겼고, 축제장 전역에 설치된 풍년기원등에 의한 밤 경관 조명을 구경하며 쏠쏠한 재미를 느꼈다.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산 역사의 중심지 장성 탄탄마당에서 열린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송가인·나태주·박군 등 유명 트롯 가수들의 총출동한 가운데 고원지역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모습.

축제 기간 중 태백시티투어 버스가 하루 한차례 장성중앙시장·축제장을 경유한데다, 같은 기간 인근 태백스피드웨이에서 태백시장배 트랙페스티벌이 열려 바이크 동호인과 방문객 등 외지 관광객들이 많이 축제장을 찾았다.

▲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광산 역사의 중심지 장성 탄탄마당에서 열린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가 송가인·나태주·박군 등 유명 트롯 가수들의 총출동한 가운데 고원지역 산나물의 맛과 우수성을 알리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2025년 태백 천상의 산나물 축제 모습.

 

태백시 관계자는 “사계절 축제 도시 태백의 대표 봄축제인 천상의 산나물 축제에 온 시민과 가족을 비롯해 외지에서도 관광객들이 함께 참여해 국내에서 가장 늦게까지 유지되는 태백의 화려한 봄을 만끽하는 즐거운 축제가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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