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로서 자제” 공효진, ‘10살 연하’ ♥︎케빈오와 투샷 없는 이유 밝혔다

김채연 2025. 5. 5. 13: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투샷을 보고 싶다는 반응에 직접 답했다.

공효진은 "투샷 보고 싶으시죠. 투샷 참 많은데"라며 "투샷이 많지만, 그렇다고.. 처음부터, 결혼하기 전부터 케빈도 저도 그 성향이 비슷했다"며 입을 열었다.

한편, 공효진은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김채연 기자] 배우 공효진이 남편 케빈오와 투샷을 보고 싶다는 반응에 직접 답했다.

지난 4일 공효진의 유튜브 채널 ‘당분간 공효진’에는 ‘인스타 아이디 무슨 뜻? 내가 좋아하는 패션? 공효진의 Q&A’라는 제목으로 새 영상이 게재됐다.

공효진은 “투샷 보고 싶으시죠. 투샷 참 많은데”라며 “투샷이 많지만, 그렇다고.. 처음부터, 결혼하기 전부터 케빈도 저도 그 성향이 비슷했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나는 나, 그는 그대로. 아티스트 대로 있고 싶은 마음이 컸다. 투샷을 보면 투샷이 더 잘 어울리니까. 근데 저는 배우라서 아무래도 더 무리가 있고, 그걸 막고 피하는 건 아니다. 자제하는 거라고 할까요?”라고 답했다.

한편, 공효진은 10살 연하의 가수 케빈오와 지난 2022년 10월 결혼했다. 결혼 후 케빈오는 육군 현역으로 이대해 오는 6월 전역을 앞두고 있다.

공효진은 지난 1월 tvN ‘별들에게 물어봐’에 출연했으며, 차기작으로 영화 ‘경주기행’, ‘윗집 사람들’ 개봉을 앞두고 있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유튜브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