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멍한 눈빛에 무표정…레드 슬립만 입고 '파격'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5. 5. 5.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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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소희 SNS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한소희가 또 한 번 독보적인 아우라를 과시했다.

5일 한소희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에 계정에 여러 장의 셀피를 공개했다. 빨간색 슬립 드레스를 입고 있는 모습부터 투명 안경을 착용하고 사색에 잠긴 듯한 표정, 그리고 모래시계를 든 몽환적인 컷까지. 사진 하나하나에서 그만의 개성 있는 무드가 강렬하게 드러났다.

ⓒ한소희 SNS

특히 이번 사진에서 주목할 점은 '꾸안꾸'의 정석 같은 매력이다. 별다른 메이크업 없이 자연스러운 민낯에 가까운 모습이지만, 오히려 그 덕분에 배우 한소희 본연의 분위기와 미모가 더욱 도드라진다. 흐릿한 조명 아래에서 포착된 모습마저도 예술 작품처럼 연출된다.

ⓒ한소희 SNS

이를 본 누리꾼들은 "이게 진짜 화보지", "진짜 섹시하다", "예쁜 사진 보여 줘서 고마워" 등의 반응을 쏟아내며 열띤 호응을 보냈다.

한편, 한소희는 스크린 복귀작으로 영화 '프로젝트 Y'(가제)를 선택했다. 이 작품에서는 배우 전종서와 호흡을 맞출 예정으로, 두 사람의 파격적인 만남이 벌써부터 영화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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