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진 아닌 게 이변' 어린이 날의 대전 신구장? 심지어 삼성전, 당연히… 14번째 매진, 30만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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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5일 어린이 날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가 일찌감치 매진됐다.
이날 야구장 주위에는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 2시 서너시간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어린이 날을 맞아 많은 아이들이 부보와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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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5월5일 어린이 날의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게다가 매치업이 최다 관중팀 삼성 라이온즈다. 매진이 아니면 이변이다.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가 맞붙은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가 일찌감치 매진됐다.
한화는 15일 "낮 12시 27분, 1만7000석이 매진됐다. 시즌 14번째 매진"이라고 공식 발표했다.

이날 야구장 주위에는 경기 시작 시간인 오후 2시 서너시간 전부터 많은 인파가 몰렸다. 한정판 굿즈를 먼저 사기 위해 긴 행렬이 생겼다. 주차장 입구도 경기 시작 한참 전부터 긴 차량 행렬로 몸살을 앓았다. 그야말로 인산인해였다.
어린이 날을 맞아 많은 아이들이 부보와 함께 야구장을 찾았다. 한화 구단도 야구장을 찾은 어린이를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을 선사했다.
전날인 4일 광주 KIA전 3대1 역전승으로 6연승을 달린 한화는 이날 선발 와이스를 앞세워 7연승에 도전한다. 1위 LG와는 단 1게임 차 2위를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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