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 "부처님 광명 속 혐오·적대 사라지고 화합·평화로 나아가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부처님의 광명 속에 혐오와 적대와 차별이 사라지고, 치유와 화합, 평등과 평화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한다. 부처님의 자비와 선한 의지가 온 세상에 가득하길 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그 간절한 원력들이 모여 대한민국의 국격과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키고, 국민들이 일상의 평온과 행복을 되찾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권창회 기자=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달 25일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4.27판문점선언 7주년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5.04.25. photo@newsis.com](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is/20250505132912705qran.jpg)
[서울=뉴시스] 이창환 기자 = 문재인 전 대통령은 부처님 오신 날인 5일 "부처님의 광명 속에 혐오와 적대와 차별이 사라지고, 치유와 화합, 평등과 평화로 나아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문 전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한다. 부처님의 자비와 선한 의지가 온 세상에 가득하길 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이곳 통도사는 큰 절 뿐만 아니라 구석구석 암자들까지도 사람과 차량이 넘쳐난다"며 "평산책방에도 연등을 밝혔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그 간절한 원력들이 모여 대한민국의 국격과 민주주의를 다시 일으키고, 국민들이 일상의 평온과 행복을 되찾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leec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장훈 "숨겨둔 딸 있다" 고백…17년 전 '5천만 원 외상'의 전말
- 신봉선♥유민상 "우리 예쁘게 만나는 중" 고백에 깜짝
- 정선희, 故 안재환 사별 후 심경…"인생 끝났다고 생각"
- 인순이, 4살 연하 남편 공개…"혼전임신 계획해"
- 최여진, 남편 불륜설 해명 중 눈물 "이혼 2년 뒤 교제"
- '변요한♥' 티파니, 혼인 신고 후 신혼 일상…왼손 반지 포착
- 지예은, 탁재훈·이수지 장난 전화에 오열…"나한테 왜 그래"
- 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 현장서 눈물?
- 엄정화, 서핑 여행 중 낙상 사고에 눈물 "내 휴가는 어떻게 될까"
- '하트시그널5' 다음 달 첫 방송…로이킴·츠키 합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