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웬 날벼락?’ 英기자 “손흥민 유로파리그 4강 2차전 어려워…결승전 가면 출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날벼락이다.
손흥민(33,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4강전도 못 뛸 전망이다.
'기브미 스포트' 폴 오키프 기자는 5일 "손흥민이 토트넘이 결승전에 가면 출전할 것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토트넘은 손흥민 외에도 제임스 매디슨도 2차전 출전이 불가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32722049irea.jpg)
[OSEN=서정환 기자] 날벼락이다. 손흥민(33, 토트넘)이 유로파리그 4강전도 못 뛸 전망이다.
토트넘은 9일 노르웨이 보되에서 개최되는 2024-25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에서 홈팀 보되를 상대한다. 토트넘은 2일 홈에서 보되를 3-1로 이겼다. 2차전서 비기기만 해도 결승에 간다.
복귀가 유력할 것으로 보였던 손흥민이 2차전도 출전이 어렵다는 전망이 나왔다. ‘기브미 스포트’ 폴 오키프 기자는 5일 “손흥민이 토트넘이 결승전에 가면 출전할 것이라고 들었다”고 밝혔다. 손흥민이 당장 2차전에 뛸 수 없다는 것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32723494pahf.jpg)
토트넘은 1차전을 3-1로 승리해 결승진출이 유리한 상황이다. 보되의 전력도 토트넘보다는 떨어진다. 하지만 방심은 금물이다. 토트넘은 손흥민 외에도 제임스 매디슨도 2차전 출전이 불가하다. 보되가 안방의 이점까지 있어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
‘기브미 스포트’ 는 “손흥민은 2023년부터 토트넘의 주장을 맡아 오랫동안 토트넘 공격 라인의 핵심 선수였다. 프리미어리그에서만 300경기 이상 출전한 손흥민은 2015년 토트넘에 입단한 이후 꾸준히 공격의 중심이었다”고 소개했다.
이어 “손흥민은 4월 초부터 발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손흥민의 부재는 클럽에 상당히 큰 영향을 미쳤다. 만약 토트넘이 결승에 진출한다면 손흥민이 처음으로 메이저 트로피를 들어올릴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고 기대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32723803gwog.jpg)
유로파리그 결승전은 5월 22일 열린다. 손흥민이 그때야 돌아온다면 리그 일정에도 큰 차질이 빚어진다. 손흥민이 5월 26일 브라이튼과 리그 최종전밖에 뛸 수 없다는 의미다.
손흥민의 대기록 달성도 위험하다. 손흥민은 2015-16시즌 4골로 영국 적응을 마쳤다. 그는 이듬해 14골을 시작으로 8년 연속 10골을 넘었다. 손흥민은 특히 2022년 23골로 모하메드 살라와 함께 공동 득점왕에 올랐다. 아시아선수 최초로 득점왕을 수상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poctan/20250505132725775aeup.jpg)
올 시즌 손흥민은 7골, 9도움을 올리며 평소보다 부진한 상황이다. 이대로라면 손흥민의 두 자릿수 신기록은 8년에서 멈춘다. 손흥민은 1월 15일 아스날전 이후 세 달이 넘도록 필드골이 없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보영 닮은꼴’ 이성미 딸, NGO 단체서 근무..미모에 감탄 (‘내새끼의연애2’)[핫피플]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
- 김지호, 공공도서에 '밑줄 쫙' 긋고 인증 논란.."습관 탓" 공개 사과 엔딩[Oh!쎈 이슈]
- 랄랄, 코수술 6일만에 너무 예뻐져 깜짝, '이명화 못보나'
- 노시환 역대 최초 '300억 사나이' 등극!...한화 노시환과 다년계약 '11년 총액 307억' 역대급 계약 [
- 한지민, '미모의 친언니' 공개.."학창시절 나보다 더 인기 많아" 깜짝[핫피플]
- '해군출신' 두쫀쿠 창시자 김나리, 신메뉴는 '벨쫀쿠'..월매출 25억원 (전참시)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