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철과 이혼설’ 10기 옥순, 빨간날에도 그저 열일…고향에서 아르바이트중

류예지 2025. 5. 5.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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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10기 옥순’ 김슬기가 고향에서의 근황을 알렸다.

5일 김슬기는 자신의 SNS 계정에 “미니화병 품절“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슬기는 파주를 떠나 청주에 위치한 꽃집에서 아르바이트하는 모습.


한편 최근 김슬기는 재혼한 남편 유현철과 이혼설에 휩싸였다.

유현철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날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다"라고 적었다.

김슬기 역시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에 섣불리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 이해해 주시고, 훗날 어느 정도 정리해서 나의 상황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알렸다.

앞서 SBS Plus·ENA '나는 솔로' 김슬기(10기 옥순)와 MBN '돌싱글즈' 출연자 유현철은 각기 다르지만 연애 예능에 출연한 것을 계기로 재혼했다. 김슬기는 아들을, 유현철은 딸을 뒀다. 두 사람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서 재혼을 준비하는 과정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슬기는 회사까지 그만 두고 유현철이 거주 중인 파주로 이사오며 사랑꾼의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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