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의대생 복귀 방해' 5명 검거..."무관용 엄정 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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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의대 유급·제적 시한을 앞두고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특히 집단 조리돌림이 여전하다며 복귀 의대생 명단 공개, 수업 불참 강요 등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지금까지 의대생 수업 복귀 비난 글 등 관련 사건 10건을 수사해 2명을 검찰에 넘겼고, 5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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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이 의대 유급·제적 시한을 앞두고 의대생들의 수업 복귀를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해 엄정하게 조치하겠다고 경고했습니다.
경찰청은 오늘(5일) 입장문을 내고 수업 참여를 원하는 학생의 학습권을 침해하는 조직적인 방해행위를 멈출 것을 강력히 경고했습니다.
특히 집단 조리돌림이 여전하다며 복귀 의대생 명단 공개, 수업 불참 강요 등 행위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경찰은 지금까지 의대생 수업 복귀 비난 글 등 관련 사건 10건을 수사해 2명을 검찰에 넘겼고, 5명을 검거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신속 수사와 함께 불법행위 배후를 끝까지 추적해 구속하는 등 책임을 물게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교육부는 오는 7일까지 수업 미복귀로 인한 제적·유급 대상 학생 확정 자료를 내라고 각 대학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YTN 김이영 (kimyy08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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