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니안, 중국 배우와 소개팅 "미치도록 예뻐" ('미우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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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방송인 토니안이 중국 배우 링유와 소개팅을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소개팅 현장이 그려졌다.
토니안은 자신이 중국어로 준비한 인사를 했다.
링유는 토니안에게 "우리가 베이징에서 예전에 만났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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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 링유와의 소개팅 현장 공개

가수 겸 방송인 토니안이 중국 배우 링유와 소개팅을 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토니안의 소개팅 현장이 그려졌다. 중국에 있는 지인을 통해 성사된 소개팅이었다.
소개팅 상대는 중국 배우 링유였다. 토니안은 자신이 중국어로 준비한 인사를 했다. 그러면서 링유에게 "미치도록 아름다우시다"고 말했다. 웃음을 보인 링유는 "모델하고 배우 일을 하고 있다. 처음 영화를 한국에서 찍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의 모습을 영상으로 지켜보던 서장훈은 "링유씨가 성룡 형님, 이정재 배우님, 이완 배우님과도 영화를 찍은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링유는 토니안에게 "우리가 베이징에서 예전에 만났다"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토니안이 기억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자, 링유가 "우리는 2015년 12월에 만났다"고 알려줬다. 그러면서 "중국에서 오빠랑 저랑 활동 시기가 겹쳤는데 그때 친구가 똑같았다. 그래서 같이 밥 먹고 술을 조금 마셨다. 오빠 친구랑 제 친구까지 넷이 만났다"고 설명했다.
토니안은 링유에게 벚꽃도 함께 구경할 것을 제안했다. 링유는 벚꽃을 보며 토니안에게 "오늘 기분 어떠냐"는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토니안은 "기분이 묘하다. 신기하기도 하다. 내가 드라마 안에 들어와 있는 것 같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정한별 기자 onestar10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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