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 '자비와 지혜로 조화로운 사회' 기원
김기태 기자 2025. 5. 5. 12:5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조원휘 대전시의회 의장은 5일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광수사 봉축 행사에 참석해 시민 모두가 자비와 지혜를 바탕으로 행복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함께 만들어 나가길 기원했다.
이날 봉축 행사는 지역을 대표하는 기관·단체장과 재가불자, 시민 등 8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귀의례, 봉축사, 발원문, 사홍서원 등의 순서로 진행됐고, 부처의 탄신을 봉축하고 부처의 뜻을 받드는 자리가 됐다.
조 의장은 “불기 2569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인류의 큰 스승이신 부처님의 자비와 지혜의 가르침이 시민의 일상생활 속에 깊이 스며들어 행복하고 조화로운 사회를 이루길 기원한다”며 “대전시의회는 부처님의 자비로운 마음, 그 깊은 뜻을 헤아려 오로지 시민만 바라보고 시민을 대변해 건강하고 행복한 대전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는 참다운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조 의장은 지난 4일 자비와 지혜의 등불을 밝히는 점등대법회에도 참석해 주지 스님 및 내빈들과 점등점화식을 봉행했다.
presskt@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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