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와룡문화제, 방문객 23만명…역대 최대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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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사천시는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가 역대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문화제는 지난 1~4일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23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와룡문화제는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사천시 통합 30주년, 사천방문의 해 등을 기념하는 축제 주간을 맞아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마련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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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뉴시스] 차용현 기자 = 경남 사천시는 ‘제27회 사천와룡문화제’가 역대 최대 방문객 수를 기록하며 막을 내렸다고 5일 밝혔다.
사천시가 주최하고 사천문화재단이 주관한 이번 문화제는 지난 1~4일 사천시청 광장 일원에서 개최됐으며 23만여 명이 방문한 것으로 집계됐다.
와룡문화제는 어린이날 잔치한마당, 사천시 통합 30주년, 사천방문의 해 등을 기념하는 축제 주간을 맞아 즐길거리와 볼거리를 마련 관심을 끌었다.
사천시의 전통과 문화를 널리 알리고 미래 비전을 담은 콘텐츠로 시민과 관광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오징어 게임 콘셉트의 시민참여형 프로그램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를 개최하기도 했다.
사천문화재단 김병태 대표이사는 “이번 축제를 계기로 사천의 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시민이 주도해 만들어 나가는 참여형 문화관광축제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c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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