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방엔 존윅, 동방엔 조각"… '파과', 입소문 타고 흥행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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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파과'(감독 민규동)가 점차 증가하는 관객수를 보이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5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파과'는 개봉주 주말인 2일부터 4일까지 20.0%의 좌석판매율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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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객수 상승… 좌판율도 높아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영화 ‘파과’(감독 민규동)가 점차 증가하는 관객수를 보이며 장기 흥행을 예고했다.

개봉 이후 에그지수 또한 93%로 상승하며 좋은 평점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호평도 뜨겁다. ‘파과’를 관람한 실관람객들은 “올해 본 한국 영화 중 최고의 영화”(CGV_sj*****), “강렬하면서도 애틋한, 마음을 오래 붙잡는 작품이었다”(CGV_de********), “보고 나오자마자 또 보고 싶어서 또 예매함..”(CGV_mi*******), “처음부터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영화!”(롯데시네마_오**), “꼭 보시길 완벽한 영화”(롯데시네마_최**), “올해 n차 할 한국 영화”(메가박스_si*******) 등 여운을 남기는 서사와 스토리에 대해 높은 만족감을 드러내며 장기 흥행을 이끌고 있다.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드라마다. 이혜영, 김성철, 연우진, 김무열, 신시아 등이 출연한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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