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강지용 아내 "밉다가도 보고 싶고 안아주고 싶어…살아질까"
백아영 2025. 5. 5. 11:48
故 강지용의 아내가 故 강지용에 대한 그리움을 털어놨다.


5일 故 강지용의 아내 이다은 씨는 SNS에 "나는 하루에도 수십수백 번 지용이가 밉다가도 보고 싶고 쌍욕 퍼붓다가도 사랑한다고 하고 그냥 꽉 안아주고 싶고 그런다. 현실적인 내가 현실을 부정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아질까. 나아지겠지. 살아질까. 잘 모르겠다"고 하며 "이러다 말겠지가 잘 안돼서 잘 모르고 하는 말들에 욱하고 경솔해진다"고 토로했다.
지난달 22일 강지용이 세상을 떠났다는 비보가 전해진 가운데 이다은 씨는 "나는 여전히 남편을 사랑한다"며 남편을 향한 그리움을 전한 한편, 지난 2일 시어머니와의 대화를 공개하며 "없는 말 지어내서 퍼트리지 말아달라"고 경고한 바 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부천FC, 이다은 씨 SNS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
MBC연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산다라박 "마약NO"…박봄 쾌유 기원하며 '절연'
- 배우 김승수 "얼굴 절반 수포로 뒤덮여 사망 직전까지"(옥탑방)
- '셀럽' 구준엽 아내 서희원 사망 원인 '충격'
- 김지민, 개그맨 선배 갑질 폭로 "난 셔틀이었다"…이호선도 깜짝
- 유부남과 키스 들통난 숙행, '현역가왕3' 다시 등장한 이유
- [단독] '열일' 지드래곤, 생애 첫 솔로 팬미팅 연다(종합)
- [단독] UN 김정훈, 불륜 드라마로 국내 복귀
- 위태로운 이하늬, '탈세 의혹' 꼬리표 더하기 '불법 운영' 연예인 [종합]
- "재밌다" 정동원, 아빠 차 무면허 운전 중 뱉은 말…동석자 알고보니
- 'JMS출신' 배우 강지섭 "교주에게 여자 갖다 바쳤다더라"(오은영스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