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저소득층 일부 가구에 농식품 바우처 지급
최명신 2025. 5. 5. 11:48
경기 오산시가 올해 저소득층 일부 가구에 농식품 바우처를 지급합니다.
지급 대상은 생계급여 수급가구 중 임산부·영유아·아동이 있는 가구입니다.
시는 지난해 11월 기준으로 지원 대상을 706명으로 추산하고, 2억800만 원의 관련 예산을 확보했습니다.
지원 금액은 1인 가구 기준 월 4만 원, 4인 가구 기준 월 10만 원입니다.
지원 대상 가구는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신청,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의 농식품 바우처 카드를 발급받은 뒤 바우처 사용처에서 물품을 구입하면 됩니다.
시는 이 사업이 취약계층에 신선한 농산물을 공급하고, 농식품 소비 촉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YTN 최명신 (mschoe@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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