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60세 이상 대상 치매 집중 조기 검진
김준영 2025. 5. 5. 11:39
서울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치매 집중 조기 검진을 실시합니다.
서울시는 이번 달을 '치매 집중 조기 검진의 달'로 선정하고, 한 달 동안 자치구 치매안심센터와 동 주민센터, 노인복지관 등을 통해 치매 조기 검진을 진행합니다.
올해 치매 검진을 받지 않은 60세 이상 시민이 대상으로, 치매 검진을 희망하는 어르신은 신분증을 갖고 해당 장소에 방문하면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25개 자치구의 치매 검진 일정은 서울시 광역치매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YTN 김준영 (kimjy@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SKT "출국자 피해 보상"...최고 단계 비상경영 돌입
- 보험금보다 많은 벌금 폭탄..."경찰차에 밟혀" 60대의 최후 [지금이뉴스]
- "한국, 공산주의 국가도 아닌데?"...초유의 '대대대행'에 외신 비아냥 [Y녹취록]
- 한국인 남성, 일본서 치마 속 몰래 찍다 발각..."나라 망신" [지금이뉴스]
- 트럼프 향해 '반기'...워런 버핏의 공개 디스 [지금이뉴스]
- [속보] 전격 사퇴했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업무 복귀
- 부상자 대부분은 외국인...캡슐형 호텔 피해 키웠나?
- 사의 밝혔던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업무 복귀
- 트럼프 "호르무즈에 한국도 군함 보내라"...미군, 하르그섬 맹폭
- 트럼프, 한국 등 5개국에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