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유심 교체 누적 100만명…신규가입 금지할 것"
유가인 기자 2025. 5. 5. 11:27

SK텔레콤(SKT)이 누적 유심(USIM) 교체 인원이 100만 명이라고 5일 밝혔다.
김희섭 SKT PR 센터장은 이날 일일 브리핑에서 "현재까지 유심 교체는 100만 명 정도이고, 교체 예약 신청자는 770만 명"이라며 "유심 물량을 최대한 빨리 확보해 신속한 교체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SKT는 전국 T월드 대리점·온라인 채널에서 신규 가입 업무를 금지하고 유심 교체에 집중할 방침이다.
한편 유심보호서비스 가입자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2218만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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