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고물상서 불…인명피해 없고 진화 중
신정은 기자 2025. 5. 5. 11:24

오늘(5일) 오전 9시 48분쯤 울산시 울주군 청량읍 한 고물상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습니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지만, 소방 당국은 차량 23대와 대원 50여 명을 동원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습니다.
시커먼 연기를 보고 놀란 인근 주민들의 신고 전화 30여 건이 소방 당국에 접수되기도 했습니다.
울주군은 오전 10시 17분쯤 '창문을 닫고 안전에 유의해달라'는 내용이 담긴 안전 안내 문자를
(사진=독자 제공, 연합뉴스)
신정은 기자 silv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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