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구이저우성에서 유람선 2척 전복‥9명 사망·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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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남부 구이저우성에서 유람선 두 척이 전복돼 9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CCTV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 오후 4시40분쯤 구이저우성 비제시 첸시현의 우장 관광지구에서 유람선 두 척이 폭풍우를 만나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두 배에 타고 있던 84명이 물에 빠졌고, 구이저우성 당국이 구조와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9명은 사망했고 1명은 실종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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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서남부 구이저우성에서 유람선 두 척이 전복돼 9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과 CCTV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 어제 오후 4시40분쯤 구이저우성 비제시 첸시현의 우장 관광지구에서 유람선 두 척이 폭풍우를 만나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두 배에 타고 있던 84명이 물에 빠졌고, 구이저우성 당국이 구조와 수색작업을 벌인 끝에 9명은 사망했고 1명은 실종 상태입니다.
구조된 74명 가운데 70명은 인근 병원에서 검사와 치료를 받고 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라고 CCTV는 전했습니다.
사고 직전까지만 해도 날씨가 좋았지만 유람선이 출발한 지 10분도 안 돼 갑자기 폭우가 쏟아져 다시 부두로 돌아오다 유람선이 강풍에 뒤집어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천현우 기자(hwchun@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world/article/6712918_3672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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