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 뷔페 어디가 맛있나 ②더블트리 힐튼 판교

가족과 함께하는 모처럼의 외식에서 최고의 '픽' (PICK)은 역시 '호텔 뷔페'다.
가족 모두의 입맛을 충족할 수 있어서다.
5성급 호텔들도 그것을 잘 안다.
뷔페 레스토랑을 갖고 있지 않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파크 하얏트 서울(코너스톤), 서울 송파구 잠실로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페 메종) 등이 주말에 한해 메인 레스토랑에서 '스페셜 뷔페'를 여는 이유도 주말 가족 고객을 겨냥한 '고육책'이다.
인기 높은 뷔페 레스토랑을 보유한 5성급 호텔들도 반격에 나섰다. 그중 몇 곳을 뽑아본다.
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경기 성남시 분당구 판교역로 더블트리 바이 힐튼 서울 판교가 6월29일까지 매 주말 런치와 디너에 올 데이 다이닝 뷔페 레스토랑 '데메테르'(DEMETER)에서 'BBQ 라이브 스테이션'을 선보인다.
각종 고급 육류를 훈연 등 다채로운 방식으로 요리해 즉석에서 제공하는 프리미엄 바비큐 프로모션이다.
셰프의 라이브 퍼포먼스로 '먹는 맛'에 '보는 맛'까지 더하는 것은 물론이다.
닭고기, 해산물 등 '꼬치구이'를 라이브 그릴 스테이션에서 제공하고, '토마호크 스테이크' '통 양고기' '브리스킷' '스페어 립' 등을 카빙 스테이션에 차린다.
특히 소 가슴살인 브리스킷과 돼지 아래쪽 갈비인 스페어 립은 정통 방식의 바비큐 스모커 기계를 활용해 6시간 이상 저온 훈연하는 ‘로우 앤 슬로우’(Low & Slow) 방식으로 조리돼 깊은 풍미와 부드러운 식감을 자랑한다.
'핫 디시 존'에는 '훈제 도미구이' 'LA 갈비' 등 메인 요리는 물론 '크림 시금치' '옥수수 그라탕' '치즈 캐서롤' '해산물 그라탕' '피코 데 가요' '코울슬로' '콥샐러드' 등 바비큐에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다양한 사이드 메뉴가 차려진다.

한편, 5일 '어린이날'을 맞이해 '키즈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솜사탕, 미니 피자, 초콜릿 분수, 아이스크림 등 어린이 메뉴가 준비된 '키즈 코너'가 운영된다.
셰프와 함께하는 '컵케이크 셀프 데커레이션 체험'이 진행한다.
'페이스 페인팅' '클로즈업 마술' '풍선 아트' 등 공연이 펼쳐진다.
가족사진을 촬영해 즉석에서 출력해 제공하는 '포토 이벤트'도 함께 운영한다.
어린이 요금은 2013~2019년생은 성인 요금의 50%가 적용된다. 2020년생 이후 출생한 어린이는 무료다.
☞공감언론 뉴시스 ace@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장윤정, 이혼 딛고 만화 작가로 "7년 넘게 작업"
- 이소라, 15년 만 홍진경과 재회에 "안 만나는 게 나았을까?"
- 전현무 "내년 5월 결혼"
- 이훈, 3년째 수입 0원 충격 고백 "나 굶어 죽게 생겼다"
- '최고기와 이혼' 유깻잎, 새 연인 공개…"이분이었어?"
- 악뮤 이수현, 10개월 사투 끝 30kg 감량…"브로콜리·토마토로 입맛 바꿨다"
- 30년 43kg 박준금 "운동 싫으면 무조건 절식해야"
- 간암투병 심권호 54년만 첫 데이트 "금메달보다 여자친구"
- '구준엽 처제' 서희제, 언니 사망에 자책감 "내가 日 여행 제안"
- 최강희, 요요 고백…"운동 안 하다보니 고삐 풀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