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창 아무나 못 불러오지‥김연자 ‘전국노래자랑→열린음악회’ 찢었다

박아름 2025. 5. 5.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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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자가 다양한 무대로 내공과 관록의 공연을 선사했다.

가수 김연자는 지난 4월 4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울산광영시 울주군 편과 KBS 1TV '열린음악회'에 연달아 출연했다.

먼저 김연자는 '전국노래자랑'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라 축하 무대를 펼쳤다.

김연자는 "오늘 멋진 밤 되시길 바란다"며 친근하게 소통했고,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는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마지막 무대 '아모르파티'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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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KBS 1TV ‘열린음악회’
사진=KBS 1TV ‘전국노래자랑’, KBS 1TV ‘열린음악회’

[뉴스엔 박아름 기자]

김연자가 다양한 무대로 내공과 관록의 공연을 선사했다.

가수 김연자는 지난 4월 4일 방송된 KBS 1TV '전국노래자랑' 울산광영시 울주군 편과 KBS 1TV '열린음악회'에 연달아 출연했다.

먼저 김연자는 '전국노래자랑' 초대 가수로 무대에 올라 축하 무대를 펼쳤다. '인생의 답'을 선곡해 피날레를 장식한 김연자는 화려한 의상과 특유의 기분 좋아지는 미소로 몰입감 높은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김연자만의 파워풀한 에너지가 현장을 완벽하게 사로잡았다.

김연자의 풍성한 성량에 맞춘 폭발적인 가창력과 몸을 들썩이게 하는 신나는 음악이 현장 분위기를 더욱 끌어올렸다. 김연자와 관중들의 긍정적인 교류 또한 돋보였다. 김연자는 현장의 모든 이들과 하나 되는 긍정 에너지로 압도적인 분위기를 완성시켰다.

이후 '열린음악회'에서는 김연자가 화려한 오프닝을 장식했다. '아침의 나라에서'로 포문을 연 김연자는 매력적인 목소리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매 순간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김연자는 '고맙습니다' 무대로 열기를 이어갔다. 데뷔 50주년 기념 앨범을 맞아 발매한 신곡 '고맙습니다'는 상대방과 나 자신에게 용기와 힘을 주는 희망가인 만큼, 김연자는 기운을 주는 특유의 힘있는 목소리로 관객들에게 진심을 전달했다.

김연자는 "오늘 멋진 밤 되시길 바란다"며 친근하게 소통했고, 뜨거운 환호로 화답하는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하며 마지막 무대 '아모르파티'를 선보였다. 김연자는 흥을 절정으로 끌어올리며 클라이맥스를 장식했고 관객들의 뜨거운 떼창을 유발하며 '김연자 파워'를 입증했다.

한편 김연자는 최근 TV CHOSUN '미스터트롯3' 심사위원으로 활약했으며, 현재 다양한 방송 및 콘텐츠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있다.

뉴스엔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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