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립도서관, 세대공감 맞춤도서 10권 선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2025 세대공감 맞춤도서' 10권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세대마다 관심사와 생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각 세대에 맞는 도서를 제공하는 것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욱 증대시킨다"며 "이번 맞춤도서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책을 함께 읽고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미=뉴시스] 세대공감 맞춤도서 선정. (사진=구미시립도서관 제공) 2025.05.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5/05/newsis/20250505104147227uqmv.jpg)
[구미=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구미시립중앙도서관은 시민 독서문화 확산을 위한 '2025 세대공감 맞춤도서' 10권을 선정했다고 5일 밝혔다.
구미시가 세대별 관심사와 생애주기에 맞춘 도서를 통해 책 읽는 생활문화를 확산하고자 기획한 독서문화진흥 사업이다.
선정은 어린이, 청소년, 일반, 지역 작가 등 4개 부문으로 나눠 진행됐다.
선정도서는 어린이부분의 기소영의 친구들(정은주), 리보와 앤(어윤정), 감정 호텔(리디아 브란코비치) 등 10권이다.
이선임 시립중앙도서관장은 "세대마다 관심사와 생활 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각 세대에 맞는 도서를 제공하는 것이 독서의 즐거움을 더욱 증대시킨다"며 "이번 맞춤도서를 통해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책을 함께 읽고 나누며 서로를 이해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세대공감 맞춤도서는 시립도서관과 작은도서관에 비치한다.
함께 읽기 캠페인, 작가 북토크 등 다양한 세대공감 독서문화사업을 통해 시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phs643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신양, 안동 창고서 컨테이너 생활 "스키복 입고 지내"
- '매니저 갑질 의혹' 박나래, 2차 경찰 조사
- '가정폭력 이혼' 김미화 "괴로워 아찔한 생각도"
- 가수 현대화, 데뷔 한 달만 하반신 마비 사고 "목소리는 멈추지 않아"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 공개…7년간 결혼 숨긴 이유는?
- '7년 무직' 한고은 남편 "내가 머슴? 자존심 안 상해"
- MC몽 예언 무당 "'스타킹' 출연 후 납치 당할 뻔…애증의 프로"
- '단타 1600% 수익률' 장동민, 청와대 입성…"개미들 가짜뉴스에 휘둘려"
- 양세형, 109억 투자 비결 뭐길래…전현무 '부러움 폭발'
- 서유정 "돈 벌러 동대문 다닐 때 친한 여배우는 시상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