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시영, 이혼 후 첫 어린이날..뭉클한 고백 "멈추면 좋겠다"
정유나 2025. 5. 5. 10:37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시영이 아들과 여행을 떠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최근 이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아들과 해외 여행을 떠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아들과 사이판의 마나가하섬의 해변에서 모래 놀이를 즐기며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시영은 아들을 꼭 안고 붉은 노을을 감상하며 수영하는 그림같은 장면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이와 더불어 이시영은 "시간도 너도, 멈췄으면"이라는 애틋한 마음을 전해 뭉클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 아들을 하나 뒀다. 그러나 이시영은 지난 3월,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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