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철원서 금난새와 함께하는 ‘월드피스뮤직페스티벌’

김진형 2025. 5. 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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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난새와 함께하는 월드피스뮤직페스티벌이 5일 오후 4시 철원 수도중앙교회에서 열린다.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지휘자 겸 해설자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그가 이끄는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공연 곡으로는 헨델 '시바여왕의 도착', 비발디 사계 중 '여름', 드보르자크 '아메리카' 2악장, 롤랑 디앙 '탱고 앤 스카이', 모차르트 '티베르티멘토' 1번 1악장, 무디 '불가리안 웨딩 댄스', 앤더슨 '피들패들', 레스피기 '파사칼리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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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난새와 함께하는 월드 피스 뮤직 페스티벌 포스터.

금난새와 함께하는 월드피스뮤직페스티벌이 5일 오후 4시 철원 수도중앙교회에서 열린다.

마에스트로 금난새가 지휘자 겸 해설자로 무대에 오르는 이번 공연은 그가 이끄는 뉴월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함께한다. 협연자로는 바이올린 김혜지, 하모니카 이윤석, 기타 지익환이 참여한다.

공연 곡으로는 헨델 ‘시바여왕의 도착’, 비발디 사계 중 ‘여름’, 드보르자크 ‘아메리카’ 2악장, 롤랑 디앙 ‘탱고 앤 스카이’, 모차르트 ‘티베르티멘토’ 1번 1악장, 무디 ‘불가리안 웨딩 댄스’, 앤더슨 ‘피들패들’, 레스피기 ‘파사칼리아’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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