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레이디제인, 상큼 발랄 '임산부 룩'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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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엄마' 레이디제인이 센스 넘치는 임산부 룩을 선보여 화제를 낳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부복 말고! 일상복 활용하는 꾸안꾸 데일리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예쁜 옷 추천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웬만하면 출산 후에도 계속 입을 수 있는 옷들로 구성했다. 임산부도 예쁘게 입고 싶다"고 말하며 웃었다.
올여름 출산을 앞둔 만큼 레이디제인은 현재 배가 많이 불러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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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산부도 예쁜 옷 입고 싶어"

'예비 엄마' 레이디제인이 센스 넘치는 임산부 룩을 선보여 화제를 낳고 있다. 가수 출신 방송인인 그는 쇼호스트로도 활약한 만큼 패션과 뷰티에 대한 다양한 꿀팁을 전수하고 있다.
레이디제인은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임부복 말고! 일상복 활용하는 꾸안꾸 데일리룩'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레이디제인은 "예쁜 옷 추천해달라는 요청이 많았다. 웬만하면 출산 후에도 계속 입을 수 있는 옷들로 구성했다. 임산부도 예쁘게 입고 싶다"고 말하며 웃었다.
올여름 출산을 앞둔 만큼 레이디제인은 현재 배가 많이 불러있는 상태다. 그는 "배가 제법 나왔다. 쌍둥이 임신이라 보통 단태아의 만삭 정도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라고 털어놨다.

레이디제인은 다양한 의상들을 소개하며 상큼 발랄 매력을 과시했다. 특히 편안하고 부드러운 소재이면서도 임산부처럼 보이지 않는 원피스나 멜빵 바지 등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그는 "보수적인 친동생이 '임산부가 이렇게 짧은 치마 입어도 돼?'라고 묻더라. 왜 안 되나. 난 이렇게 입는 게 좋다"라며 당당한 소신을 밝히기도 했다.
레이디제인은 10세 연하의 배우 임현태와 오랜 기간 열애 끝에 2023년 7월 결혼했다. 이후 지난 1월 쌍둥이를 임신한 소식이 본지를 통해 전해진 바 있다.
유수경 기자 uu84@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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